2009년 11월 07일
백번 잘해줘도 한번 잘못하면?
나름대로 긴~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. 중국, 일본, 캐나다...벌써 6년정도네요
유학을 하면서 다른 나라의 언어도 배우고 그리고 문화도 배우고..좋은점이 많았죠
하지만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인간관계..정말 짜증나더군요
왜 직장에서 "인간관계"때문에 사직까지 하는지 이해가 될 정도죠
도대체 초면에 말 싸가지없게 하는 것들은 어떤 가정교육을 받는건지 궁금하네요
초면인데 다짜고짜 나이부터 묻는 것들..(자신의 나이를 먼저 말하는게 순서 아닌가요?)
마치 초면에 싸가지 없게 말하면 자신이 Cool 해보이고 대단해 보일 줄 아나보죠...
얘기해보면 가진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..싸가지까지 없고...
버르장머리 없어서 좋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?
요즘 진짜 초면에 말 싸가지없게 하는 골빈것들이 있어서 짜증나네요...
본인은 모르겠지만 그런거 정말 자기 스스로 욕먹을 짓 하는것이라는 것만 알아두세요
그리고 잘해줄때는 "형밖에 없다 오빠밖에 없다 너밖에 없다"이러면서
한번만 잘못하면 바로 안면몰수 하는 인간들...
이래서 사람들이 "잘해 줄 필요가없어"라고 말하나보네요
유학을 하면서 다른 나라의 언어도 배우고 그리고 문화도 배우고..좋은점이 많았죠
하지만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인간관계..정말 짜증나더군요
왜 직장에서 "인간관계"때문에 사직까지 하는지 이해가 될 정도죠
도대체 초면에 말 싸가지없게 하는 것들은 어떤 가정교육을 받는건지 궁금하네요
초면인데 다짜고짜 나이부터 묻는 것들..(자신의 나이를 먼저 말하는게 순서 아닌가요?)
마치 초면에 싸가지 없게 말하면 자신이 Cool 해보이고 대단해 보일 줄 아나보죠...
얘기해보면 가진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..싸가지까지 없고...
버르장머리 없어서 좋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?
요즘 진짜 초면에 말 싸가지없게 하는 골빈것들이 있어서 짜증나네요...
본인은 모르겠지만 그런거 정말 자기 스스로 욕먹을 짓 하는것이라는 것만 알아두세요
그리고 잘해줄때는 "형밖에 없다 오빠밖에 없다 너밖에 없다"이러면서
한번만 잘못하면 바로 안면몰수 하는 인간들...
이래서 사람들이 "잘해 줄 필요가없어"라고 말하나보네요
# by | 2009/11/07 10:33 | Go aboard to study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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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편하게 하는사람 참 질색이고요, 단한번 잘못을
평생웬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 뇌가 궁금해요.
말은 씹어야 맛이라고는 하지만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니
그만큼 조심해서 말을 해야하는데 말이죠~^^